2009년 06월 20일
SkinnySkin

하얀 후폰.. 금방 더러워 지고 (흑연과 수채 물감의 압박).. 애들이 하도 만지작 거려서 흠집도 많이 생길거 같고..

그래서~ 네이버 까페서 공구중에 있던 SkinnySkin을 주문했다.
같이 배송 된 사탕~~ >0< 사장님 센스쟁이 꺄르륵~

그간 핸드폰 쓰면서 처음으로 스킨도 붙이고 케이스도 씌워 봤는데..
뭐 나름 괜찮은거 같다. 질릴 즈음에 스킨이야 바꾸면 되는거고
이리 뒹굴 저리 뒹굴 케이스 손상되면 뭐 갈아 끼우면 되는거고..

나름 이쁨 ㅋ
# by | 2009/06/20 15:04 | & so on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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