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정일

뭐가 우리끼리냐 씨발놈

거 참 개새끼네

by zral | 2009/08/13 12:11 | & so on | 트랙백 | 덧글(0)

wireless life

유선에서 무선으로 키보드와 마우스를 교체했다

 어차피 여기저기 들고 다닐 것도 아닌데 무선이 큰 의미가 있을까라는게 고민이었는데

이렇게 질러 놓고 경험해 보니 꽤 괜찮다는 생각이 든다

쫀득쫀득한 이 키감은 유선 알루미늄 키보드와는 다른 느낌이며 선의 제약이 없어졌다는게 의외로 크게 다가온다.

지금도 의자를 뒤로 편히 젖히고 허벅지 위에 키보드를 올려 놓고 이 글을 쓰고 있는데..

발열이 전혀(?) 없는 상태에서 이렇게 애플 제품을 타이핑을 한다는 것 자체가 새롭다

죽여주는 발열 덩어리인 파워북과 맥북프로를 허벅지 위에 얹어 놓고 쓴다는건...;;;

유선 알루미늄 키보드가 생각보다 무거웠다면 무선 알루미늄 키보드는 AA건전지 세 개가 들어가고도

'생각보다 가볍다'  얇고 넓적한 겉모습 때문인지 AA건전지 두 개가 들어가는 무선 마이티 마우스보다 가볍게 느껴진다

X-mini가 강의실에서 사라졌는데.. 무선이라고 작다고 애들이 이것도 집어가면.......

by zral | 2009/08/12 12:28 | Apple | 트랙백 | 덧글(0)

링크용

한글 상위 변환 방법


by zral | 2009/08/11 14:31 | 트랙백 | 덧글(1)

X-mini

그림 공부가 참 좋은 점이 음악을 들으면서 동시에 진행할 수 있다는게 아닐까

A 강의실에는 SoundStick II로 음악을 들으면서 수업을 진행했고.. 

harman/kardon SoundStick II



B 강의실은 삼성 컴퓨터에 번들로 딸려 나옴직한 허름한 스피커로 음악을 들으며 수업을 진행했다.

문제는 스피커 상태가 메롱이어서 지직거리고 음질도 그닥 좋지 않다보니 항상 불만이었다.

A 강의실과 동일한 제품을 구입하자니;; 구하기 쉽지 않고 가격도 만만치 않고... 

가까운 컴퓨터 대리점에서 스피커 하나 업어오자니.. 너무 평범할거 같고.. 




그래서 질렀다





X-mini


모노 채널이 단점이라면 단점일까..

뭐 수업 시간에 적적하니까 듣는 음악 정도라면 모노건 스테레오건 큰 상관 없을 듯 하고..

귀엽게 생긴 모습과 달리 짱짱한 출력은 학생과 강사 모두를 깜딱~ 놀래키기에 충분했다.

자~알 지른듯 하다.

애들이 하도 꼬물짝 거려서 불쌍하기까지한 SoundStick은 iMac에 물리고

X-mini 두 개 더 질러서 A 강의실, C 강의실에 배치해야겠다..

by zral | 2009/07/31 18:26 | & so on | 트랙백 | 덧글(2)

Battle Chest

국내에서 정발 된 블리자드 게임 중 맥/윈도우에서 동시에 사용 가능한 하이브리드 시디로 유통 된 제품을 찾기란 쉽지 않다

그 예전에 구입했던 디아블로2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윈도우만 지원하는 시디로 된 것을 구매하였다.
(한국 정발 시디의 아주 아주 일부를 제외하고는 몽땅 다 only for Windows)

뭐 당시에 맥을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큰 불만은 없었는데.. 전의 포스팅처럼 한국 배틀넷(혹은 제품키가 한국 발매용이라)에서 조차

맥용 클라이언트 다운로드 서비스를 하지 않기에 제 값을 주고도 맥으로 당당하게 디아블로2를 플레이 하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졌다.

맥과 함께 추억을 더듬어 보고 싶어도.. 현실은 시궁창이니;;


울며 겨자 먹기로 미국에 출장 중이었던 친구녀석에서 부탁하여 소장하고 싶었던 게임 시리즈를 부탁하였다.



워크래프트3, 스타크래프트, 디아블로 시리즈를 묶어 판매하는 배틀체스트 시리즈다.


개봉 고고

by zral | 2009/06/22 21:23 | & so on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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